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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기한과 기한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기한 (deadline) 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기 마련이다. 해외여행을 갈때 공항에 최소 2시간 전에 도착하여 출국수속을 해야 한다. 멋진 해외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꼼꼼한 여행계획을 세우다가 비행기를 놓친다면, 힘들게 준비한 여행계획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기말고사 준비를 완벽하게 하기 위해 학교 시험시간까지 집에서 공부한다면, 시험 볼수 있는 기회를 놓쳐 시험공부는 무의미하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내에 모든 것이 준비해야 하고, 기한이 넘지 않도록 해야 준비한 것은 너무나 당여한 것이다. 

 

우리의 생명에는 어떠한 기한 (deadline) 이 있을까? 우리의 삶에 끝이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야 100년이고, 120년 수명을 넘길 수 없다. 만약 우리의 삶 끝에 진정으로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다행이 잡히지 않고 걸리지 않은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 심판의 날이 우리에게는 결코 넘을 수 없는 기한 (deadline) 인 것이다.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기한이 있다. 그것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이다. 만약 내일 오후 12:00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면, 그리고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있다가, 그제서야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라고 울부 짖어도 소용이 없다. 기한은 모두 지났고, 마치 우리가 타려고 했던 비행기에 문이 닫히고, 기말고사 시험교실 문이 닫혀 더이상 들어 갈 수 없는 것과 같다.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의 기한과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기한 중 어느 것이 먼저 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생명의 끝에 심판이 있다고 믿는다면 우리의 죄를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님을 믿는 방법에는 없다. 우리는 예수님 믿음으로써, 더럽고 추한 우리의 죄가 사라지고, 우리의 영혼과 육체는 눈보다도 더 희게 하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이 놀라운 일들은  우리에게 주어진 이 기한내에 이루어 져야만 한다. 늦으면 절대 안된다.

 

마태복음 13장 24절 ~ 27절

 

“구원에 이르는 문은 좁다. 너희는 있는 힘을 다하여 그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다. 많은 사람이 그 문으로 들어가려 하겠으나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일단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문 밖에 서서 아무리 두드려도 그 사람은 열어 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이렇게 간청할 것이다. ‘주인님, 저희에게 문 좀 열어 주십시오!’ 그러나 집주인은 이렇게 대답할 이다. ‘나는 너희가 누구인지, 또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그러면 너희는 말할 것이다. ‘우리는 주인님과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그리고 주인님께선 우리 고을의 거리에서 우리를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집주인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누구인지, 또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악한 짓을 일삼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거라!’